재외국민 보호와 동포사회 지원에 헌신해 온 영사들의 노고를 기리는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유럽과 오세아니아에서 잇따라 열렸다. 재외동포신문이 2025년 수상자로 선정한 영사들을 현지 한인단체 등 추천인들이 직접 시상하며, 현지 한인사회를 대표해 감사와 따뜻한 박수로 그간의 헌신에 화답했다.먼저 지난 1월 30일(현지시간), 마드리드의 주스페인대사관에서는 장현철 총영사에 대한 ‘발로 뛰는 영사상’ 전달식이 열렸다. 시상은 박천욱 스페인한인회장이 맡았다. 이 자리에는 임수석 대사와 김택수 영사를 비롯해 지역 한인회 회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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