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막후 최고 권력자’인 훈 센 상원의장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역내 국제사이버 범죄 조직을 향해 이례적으로 거친 표현을 쏟아내며 선전포고를 했다.훈 센 의장은 캄보디아가 더 이상 범죄자들의 ‘도피처’가 아닌 ‘지옥’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대한민국 정부에 수사 정보 공유와 긴밀한 공조를 요청하는 한편 적극적인 협력을 거듭 약속했다.훈센 상원의장, 김창룡 대사와 지난 29일 특별 면담… “더 이상 성역을 없다”, “범죄자들에게 캄보디아는 지옥이 될 것”지난 1월 29일 훈 센 상원의장은 프놈펜 상원 청사에서 김창룡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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