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간 200차례 이상 북한을 방문하며 비즈니스를 해온 천용수 월드옥타 명예회장이 시드니 청년들을 대상으로 북한 사회의 실제 모습과 변화를 전하는 자리에 참석했다.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호주협의회가 주최한 ‘북한의 실상과 이해를 돕는 Q&A 청년포럼’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시드니 로즈(Rhodes)에 위치한 호주한인상공회의소 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는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자문위원과 교민 사회 관계자, 청년 세대 등 오프라인 참석자와 온라인 접속자 35명을 포함해 총 70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