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선진 조선 용접·자동차 정비 기술이 캄보디아 청년들의 ‘코리안 드림’을 잇는 다. 수년간의 준비 끝에 한국의 기술력을 현지에 전수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할 거점이 마침내 문을 열었다.수도 프놈펜에 자리한 JHTC 기술교육센터(회장 김진욱, 대표 김해영) 는 최근 조선 용접 및 자동차 정비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공식 개소했다. 센터는 오는 3월 정식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교육 과정을 시작하며, 현재 기술 습득과 한국 취업을 희망하는 현지 청년 수료생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23년 김진욱 회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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