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이 재외동포 사회의 정체성 강화와 차세대 한글교육에 대한 정책적 관심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민간 차원에서 이러한 국가정책 기조에 부응하는 지원금을 신설했다.글로벌한상드림(이사장 김점배)은 ‘글로벌한상드림 아너클럽 플래티넘VIP 1호 회원’이며, 재외동포 사회에서 오랜기간 교육과 봉사를 이어온 하경서 회장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중미·카리브해 지역에 거주 중인 만 50세 이상의 재외동포 장년을 대상으로 하는 ‘골든에이지 꿈 지원금’을 신설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하경서 회장의 제안으로 인생의 전환기에 놓인 재외동포 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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