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의약품 수출이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어선 107억 달러(잠정치)를 기록하고, K-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글로벌 제약·투자사와 제휴의 장이 열린다.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1월 1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제약 분야 수출투자·기술협력 종합행사인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와 연계 진행해 글로벌 기업과 협력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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