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서부협의회가 새로 출범한 제22기 활동을 위한 조직 구성을 확정하고, 권역 내 지회·분회 간 협력 강화에 나섰다.협의회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인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공공외교와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실행 중심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조직 구성에 따라 홍지희 협의회장이 협의회를 총괄하며, 실무 운영을 담당할 협의회 간사에는 이은철 위원이 선임됐다. 협의회는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통해 참여형 통일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부회장단은 박윤섭 위원(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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