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의 마늘로 만든 한국의 맛이 대만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한국맥도날드의 지역 상생 프로젝트 ‘한국의 맛'(Taste of Korea)이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해외에 진출하면서 프로젝트의 첫 메뉴였던 ‘창녕갈릭버거’가 대만 맥도날드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과 만나게 됐다.2일 식음료업계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만 맥도날드는 지난 7월 29일(현지시간) ‘한국 마늘 비프 버거’와 ‘한국 마늘 치킨 버거’ 등 신메뉴 2종을 공식 출시했다.이번 신메뉴는 2021년 한국맥도날드가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첫 제품으로 선보인 창녕갈릭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