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자매 걸그룹 어라이즈(ARISE)가 미국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최대 축제인 ‘코리안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메릴랜드한인회(회장 안수화)는 오는 9월 20일(현지시간) 메릴랜드 하노버 소재 아룬델 밀스 몰 주차장에서 ‘2026 코리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 주제는 ‘K-웨이브 비욘드 스크린'(K-Wave Beyond Screen)으로, 한국 문화와 한류 콘텐츠가 스크린을 넘어 세계 곳곳으로 확산하는 흐름을 조명한다. 특히 어라이즈가 초청 공연을 펼치며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어라이즈는 2025년 B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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