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태국한인회(회장 윤두섭)는 지난 11월 태국 남부 지역에 발생한 홍수로 인한 한국교민 및 태국 현지인들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을 모금했다.피해가 확인된 교민들을 대상으로 1차로 생필품 및 구호품을 항공편으로 긴급 지원했으며, 2차로 긴급 의약품을 추가 전달했다. 이후 남은 성금을 태국 현지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태국적십자사에 3차 지원함으로써 남부 수해 지원 활동을 마무리했다.지난 12월 26일, 3차 지원을 위해 윤두섭 회장을 비롯해 류완석 부회장, 김혜현 부회장 등이 태국적십자사를 방문, 태국적십자사 산하 Fr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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