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관광 회복을 위해 국경을 대폭 개방했던 태국 정부가 지난 5월 19일(현지시간) 기존 93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 중이던 ‘60일 무비자 체류 프로그램’을 전격 폐지하고,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입국 규정으로 복귀하는 방안을 승인했다.새 제도는 태국 왕실 관보인 로열 가제트(Royal Gazette)에 게재된 뒤 15일 후부터 공식 시행된다. 이에 따라 미국·영국·중국 등 다수 국가 관광객들은 다시 30일 체류 기준으로 돌아가게 되며, 일부 국가는 15일 무비자 또는 도착비자(VOA) 방식으로 제한된다.태국 정부가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