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공군 F‑16 전투기가 지난 12월 15일 오전 10시경(현지시각) 씨엠립주 스레이 스남군 인근에 폭탄 2발을 투하했다. 스레이 스남군은 앙코르 유적에서 직선거리로 약 66km 북서쪽에 위치한다.캄보디아 공보부에 따르면 이번 충돌로 민간인 15명이 사망하고 73명이 부상했으며, 군인 사망자는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그러나 태국 언론 카오솟 뉴스는 최소 180명의 캄보디아군 병사가 전사한 것으로 보도했다. 한편 태국 정부 발표에 따르면 이번 충돌로 군인 16명과 민간인 9명 등 최소 25명이 사망했으며, 캄보디아군의 로켓 공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