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사카 총영사에 이영채(54) 일본 케이센여학원대 교수가 내정됐다.조선일보는 지난 7월 진창수 당시 오사카 총영사가 이재명 정부의 조기 귀국 명령에 따라 한국으로 귀국한 이후 5개월간 공석이던 이 자리에 이영채 교수가 부임할 예정이라고 13일자로 보도했다.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13~14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일본 나라현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당장 방일 준비를 위해 나라현을 관할하는 오사카 총영사를 공석으로 둘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현재 일본에는 고베·나고야·니가타·삿포로·센다이·오사카·요코하마·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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