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한국산을 가장한 위조품 대추가 유통되고 있어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보은대추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노화 방지 및 면역력 증진에 탁월한것으로 알려진다.12일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베트남에서 대추가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저가의 위조품 대추가 현지에서 ‘한국산 보은대추’로 둔갑돼 판매되고 있어, 국내 수출기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은대추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노화 방지 및 면역력 증진에 탁월하다는 전문가들의 설명이다.먼저, 산림청은 현지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해 현지 바이어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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