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한인과학기술자협회(회장 정용삼, 이하 재중과협)가 12월 6일 베이징 리두웨이징호텔에서 ‘2025 재중과협 10주년 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했다.행사에는 회원들 외에도 노재헌 주중한국대사를 비롯해 김인수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직무대행, 김종문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 대표, 김준연 한중과기협력센터 대표, 이민호 한국과학재단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정용삼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10년은 재중과협이 중국 내 한인 과학기술자를 대표하는 전문 단체로 성장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다음 10년은 더욱 도전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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