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월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신임 주한대사 8명으로부터 신임장을 공식 제출받았다. 이번 제정식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세 번째로 열린 것으로, 캄보디아·오스트리아·필리핀·가나·인도·스리랑카·레바논·이집트 등 8개국 신임 대사가 참석했다.대통령은 대사들에게 “새로운 임기 동안 양국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정이 깊어지고 협력의 폭이 넓어지기를 바란다”며 “경제·문화·인적 교류 전반에서 국민이 체감할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가교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각국 정상들의 안부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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