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한국시간 12월 4일 오후 4시부로 캄보디아에 대한 여행경보를 일부 조정해 수도 프놈펜은 특별여행주의보를 해제해 2단계(여행자제)로, 시엠립 등 현재 2단계(여행자제) 여행경보가 발령된 지역은 1단계(여행유의)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다만, ▲캄폿 주 보코산 지역, 바벳시, 포이펫 시(이상 4단계 여행금지 지역) ▲시하누크빌 주(3단계 출국권고 지역) ▲프레아비히어 주, 웃더민체이 주, 반테이민체이 주, 바탐방 주, 파일린 주, 푸르사트 주, 코콩 주(이상 특별여행주의보 대상 지역)에 대한 기존 여행경보는 유지된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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