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활동하는 다일공동체가 한국 아트앤브릿지(공동 대표 양정식, 박명서)와 손을 잡고 유학생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지난 11월 19일 오후(현지시각) 프놈펜 소피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다일공동체 캄보보디아 석미자 원장과 아트앤브릿지 박명서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일공동체는 캄보디아 학생들의 한국 내 유학 정착과 학습 지원 체계 구축에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다일공동체는 캄보디아 유학생 유치를 위한 홍보 및 공동 프로그램 운영, 한국–캄보디아 간 단·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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