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선거관리위원회는 제36대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회장(2026-2027년)에 오명규, 이사장에 은지연씨가 단독 출마로 당선이 확정됐다고 11월 23일 밝혔다.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3일 오후 4시 20분 벨뷰 400 Bellevue Way N.E에 위치한 선거 등록 접수처에 오명규 회장 후보와 은지연 이사장 후보가 등록했다. 등록 마감 시간인 오후 5시까지 다른 후보자 등록이 없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마감 후 등록자의 제반 제출 서류를 검토하고 공탁금을 확인·접수했다.경선자가 없는 단독 후보로 등록이 완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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