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를 700만 재외동포의 안식처 도시로 만들겠습니다.”지난 11일 김포시의회 회관에서 만난 오강현 의원은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김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며 “김포시를 재외동포의 안식처이자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제7·8대 김포 시의원을 거쳐 부의장까지 역임했던 그는 교육·복지·문화·교통 등 민생 현안 중심의 의정활동을 해 왔다.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김포의 역사와 문화 기반의 미래 정체성을 중심으로 도시 설계를 하겠다”며 “김포는 재외동포가 다시 돌아올 수 있는 도시”라고 밝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