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밴쿠버의 한인 주요 거주지역에 사는 한인 부부가 50만 캐나다 달러, 한국 돈으로 5억 여원의 복권에 당첨됐다.브리티시컬럼비아복권공사(BCLC)는 메트로밴쿠버의 13개 자치시 중의 하나인 포트코퀴틀람에 거주하는 이상은 김명준 부부가 지난 10월 21일 로토 맥스(Lotto MAX)의 50만달러 엑스트라 복권에 당첨됐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당첨금은 12일 현재 환율로 5억 2308만원에 해당한다.BCLC의 당첨 관련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코퀴틀람시에 위치한 코퀴틀람 센터의 한 로또 키오스코에서 복권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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