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주권시민회의’(공동대표: 김호균 교수, 정혁진 변호사, 몽산 조계종 법규위원장, 사무총장: 박홍수)가 창립 8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명동퍼시픽호텔에서 조촐한 기념식을 가졌다.“소비자경제 시대의 소비자주권 회복과 공정한 시정질서 확립”이라는 기치 하에 지난 2017년 9월 창립한 이 단체는 소비자시민의 권리를 소비자시민의 힘으로 되찾아 경제 부정의와 시장의 부패를 바로잡고 시장개혁과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비영리·비당파·자율성을 바탕으로 평화적·합리적·합법적 수단을 통해 운동을 전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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