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생산국인 보츠와나에서 한국과 보츠와나의 양국 문화를 동시에 체험하는 특별행사가 펼쳐졌다.주남아공한국문화원은 22일 보츠와나 수도 가보로네의 보츠와나대학교에서 ‘찾아가는 K-컬처’ 행사의 일환으로 한국과 보츠와나 양국의 특별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K-컬처’는 문화원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직접 방문해 공연‧전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이동형 행사로, 지난해 요하네스버그를 시작으로 케이프타운과 더반 등을 찾았으며 지난 11월에는 인근 국가인 에스와티니 음바바네에서도 진행됐다.이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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