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동포(청년)들에게 광복의 의미와 한반도와 국제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한인 정체성과 자긍심을 함양시키는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 산하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전 세계 56여개국에 거주하는 차세대 동포(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차세대동포(청년) 모국 초청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이 연수는 재외동포 청년(만18~25세)을 대상으로 7월 8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회차별 270여 명씩 총 810명이 참여했다. 회차별 기간은 일주일 일정으로 마련됐다.올해는 광복 80주년과 보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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