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는 지난 7월14일 한인 이민역사 120년 만에 최초의 美연방 상원의원 당선이 유력한 한국계 미국인 앤디 김(42.민주당,뉴저지)후보의 후원행사를 열어 11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지난 6월 실시된 뉴저지주 연방 상원 예비선거에서 74.8%(39만 2602표)를 얻어 경쟁자인 두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따돌린 상태다. 이에 오는 11월 실시되는 결선에서 승리하게 되면 미국의 연방 상원의원에 최초로 진출하는 한인 정치인이 탄생한다.주최측은 월드옥타 미남동부 박형권 회장 자택에서 열린 이번 행사를
Trending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美 êµí† 안보부ì�˜ ë¯¸êµ ìœ í•
ìƒ� 비ìž�ì œë�„ 변경 ê·œì •ë°œí‘œ(7.16.목) ê´€ë ¨ 안내 - 중ë�
ì •ì„¸ ê´€ë ¨ ë¯¸êµ ì²´ë¥˜ 우리 êµë¯¼ ì•ˆì „ 공지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