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프랑크푸르트한국총영사관(총영사 고경석)은 독일 동포 언론사인 교포신문(발행인 조윤경)과 함께 ‘독일 생활 정착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6월 27일 오전 10시 프랑크푸르트 인근 크론베르크(Kronberg) 시민회관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독일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관심 있는 한인들과 워킹홀리데이 한인 청년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고경석 주프랑크푸르트한국총영사는 인사말에서 “한국과 독일은 시스템이 다른 게 많아 외국인이 정착하기 힘들다”며 “오늘 설명회에서 독일의 법률, 세무, 교육 등 정보를 공유해 독일 생활 정착에 어려움이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