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는 해외에 체류하는 재외국민이 재외공관을 방문할 때 비대면으로 민원 증명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재외공관 무인민원증명발급기를 시범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1월 주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에 발급기 2대를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주상하이총영사관, 주싱가포르대사관, 주말레이시아대사관에 각 1대를 비치했다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