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청장 윤희근)은 11월 24일(현지시간) 독일 뒤셀로드프 소재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州) 내무부를 찾아, 한-독 과학치안 국제공동연구센터 현판식을 열었다.이날 현판식에는 윤희근 경찰청장과, 박성주 미래치안정책국장, 과학치안진흥센터(KIPoT) 최귀원 소장 등 우리 측 인사와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내무부장관, 경찰국장 등 독일 측 인사가 참석했다.한독 과학치안 국제공동연구센터 설립은 지난 10월 19일 과학기술을 활용한 치안 분야 연구개발 활성화에 공감해, 한국 경찰청과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내무부가 체결한 공동의
Trending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 [기고] 아랍 혁명과 이란의 이슬람 혁명 이후 무슬림의 정체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