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껀터시에서 열린 ‘한-베 다문화가정 자녀와 함께하는 박항서의 축구교실’에서 박 감독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외동포재단 제공]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한국 남성과 이혼한 베트남 여성이 친정 국가로 돌아가 자녀를 키우는 것을 돕는 ‘한-베 다문화 자녀를 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7년말 기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