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를 잘하고 현지 사정을 잘 안다고 중국에서 취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중국 유학 경험을 실제 업무 능력으로 연결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춰야 한다.중국에서 공부하거나 생활한 경험을 취업 경쟁력으로 발전시키려는 한국 청년들에게 기업과 직접 만나고 현지 취업 정보를 얻을 기회가 마련됐다.주중한국대사관과 KOTRA 베이징무역관, 한국무역협회 베이징지부, 북경총한국유학생회연합은 10월 29일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2026 Do-Dream in Beijing 청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내일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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