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춤을 배우고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며 K뷰티와 전통공예까지 체험하는 한류 관광축제가 서울 곳곳에서 펼쳐진다. 서울시가 세계적인 K콘텐츠 열풍을 실제 관광 수요로 연결하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한다.서울시는 오는 11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북촌, 용산 등 서울 주요 관광명소에서 ‘2026 서울여행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는 지난해 넷플릭스 코리아와 협업한 퍼레이드와 미디어파사드 등 대형 이벤트 중심에서 벗어나 K팝·뷰티·푸드·전통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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