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배운 것을 키리바시에 돌아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습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3일 오후 경북 김천대학교 종합강의동 4층. 남태평양 섬나라 키리바시에서 온 유학생들이 한국어 수업을 마치고 자신의 꿈을 이야기했다.헬렌 초이(19), 나모루와, 요아네, 붸레레이(이상 20) 학생은 이날 기자와 만나 고국의 현실을 한국에서 바라보면서 돌아가면 꼭 고국을 위해 뭔가를 해보고 싶다”고 털어놓았다.이들을 포함해 김천대에 유학온 학생은 시간이 지나면서 낯선 언어와 추위에 적응하면서
Trending
- 한인 청년들이 만든 투표 캠페인, 국제 시상식 최종 후보
- [현장] 김천대 키리바시 유학생들 “한국서 배운 것 고국에 돌려주겠다”
- 한국어 배우는 세계 청년들, 서울서 공부법 나눈다
- K-콘텐츠, 할리우드 진출 성큼…미국 제작업계와 협력 확대
- K팝·춤 배우고, K푸드 만들고…서울시, 체험관광으로 세계인 초대
- êµì œìš´ì „ë©´í—ˆì¦� ê´€ë ¨ ìœ ì�˜ì‚¬í• 안내(단기 방문ìž� 기준)
- “700만 디아스포라,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 미국 법무부, Western Union 사기 피해자 대상 3차 보상 절차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