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배우는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서울에서 만나 서로의 공부법을 나누고 한국어 학습을 함께 이어갈 동료를 찾는다.외교부가 지원하는 2026 국민공공외교사업팀 나르샤(Narsha)는 오는 11월 7~8일 서울 종로구 포레스트구구에서 한국어 학습자 교류행사 ‘연결(Yeon-gyeol)’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초청한 한국어 학습자 6명과 한국에 체류 중인 다양한 국적의 학습자들이 참여한다. 하루 30~40명씩 이틀간 서로의 학습 경험을 공유하고 한국어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행사는 한국어를 혼자 공부하는 학습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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