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가 700만 재외동포와 전 국민이 직접 법안과 조례를 만들고 공론화할 수 있는 참여형 입법 플랫폼 ‘내가 바로 AI 입법관’을 공개했다.반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이나 정책 아이디어를 법률과 조례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입법 보좌관을 플랫폼에 탑재했다. 이용자가 일상 언어로 3문장만 입력하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조례와 국회 의안 데이터를 비교·분석해 표준 법안이나 조례 개정안 형태로 만들어준다.기존에는 법률 용어와 복잡한 입법 형식 때문에 시민이 직접 법안이나 조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