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한인 여성 3명이 창업한 여성 토털 웰니스 브랜드 ‘라엘'(Rael)이 약 3억 달러(약 4,141억원) 규모의 대형 거래를 성사시키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라엘은 백양희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아네스 안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CCO), 원빈나 최고제품책임자(CPO)가 2017년 LA에서 설립한 스타트업이다.한국의 기술력과 유기농 순면 소재를 결합한 여성용품으로 시장에 진출한 뒤 빠르게 성장했다.라엘은 생리용품을 시작으로 여성청결용품과 스킨케어, 호르몬 웰니스 제품 등으로 사업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