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거주하는 한국인이 현지 국영 전산복권에서 1등에 당첨돼 1천억동이 넘는 거액의 당첨금을 받았다.23일 현지 주요 언론인 탄니엔(Thanh Niên), 단트리(Dân Trí) 등을 종합하면, 국영 전산복권회사 비엣롯(Vietlott)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추첨한 파워 6/55(Power 6/55) 복권의 잭팟1(Jackpot 1) 당첨자가 한국 국적의 ‘K.S.H’ 씨라고 밝혔다.당첨금은 1,028억6,267만6,150동으로, 한화 약 58억 원에 달한다.당첨자는 현재 하노이에 거주하며 박닌성의 한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