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겸 지휘자인 서이삭이 캐나다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청소년 음악 경연 중 하나인 음악 페스티벌의 심사위원이 됐다.서이삭은 지난달 22일 시작해 오는 4월24일까지 이어지는 ‘2026년 오타와 키와니스 음악 페스티벌'(National Capital Region Music Festival)에서 중급 피아노, 오케스트라 부문 심사를 맡았다.1945년 시작한 이 페스티벌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교육 중심의 성장 플랫폼’으로서 캐나다 음악 교육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고 한다.서이삭은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와 쇼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