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박종범)의 중국 회장단(의장 최송호) 제1회 임원 워크숍이 지난달 말 중국 허베이(河北)성 산허(三河)에서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박종범 회장과 천주환 수석부회장, 최송호 의장을 비롯한 중국 25개 지회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이들은 ‘고품질 발전’을 주제로 한중 민간경제교류의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최송호 의장은 “40여년 전, 중국은 세계에 문을 열었고 중국에 있는 동포 경제인들은 꿈을 키울 수 있었다”며 “지금 우리는 ‘고품질 발전’이라는 새로운 시대적 요청에 적극 부응하고자 한다”고 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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