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아프리카 비즈니스 포럼’을 열고, 광물과 에너지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고 4일 밝혔다. ‘2026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개최한 포럼은 ‘한-아프리카 비즈니스 파트너십, 상생과 공동 성장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한국과 아프리카 양측 기업인,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언론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글로벌 에너지·공급망 위기 속에서 한-아프리카 협력과 상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이번 포럼이 정부 간 교류를 넘어 기업 차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