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가 중국의 차세대 한인 경제인 70여 명을 배출했다.월드옥타는 지난 5월29~31일 허베이성 산허시에 있는 진안호텔에서 산허지회 주관으로 ‘2026 화북·동북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열었다고 밝혔다.’차세대 무역, AI로 세계를 잇다’라는 주제의 행사에는 중국 화북·동북 지역 16개 도시에서 선발된 72명의 청년이 참가했다.이들은 AI와 창업, 무역, 디지털 경제를 주제로 다양한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AI 기술이 산업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청년들이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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