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병장으로 전역을 한 뒤 캐나다에 이민해 부동산업을 하면서 평범한 삶을 살던 한인이 40대 후반의 나이에 다시 군복을 입어 그 사연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캐나다 군 보든기지 항공우주기술·공학학교(CFSATE)에서 복무중인 김지훈 중위가 주인공이다. 그는 현재 공군 장교로서, 항공우주 장교 기본 과정(AOBC)을 이수하고 있다. 항공기의 비행 가능 여부를 판단하고 안전과 작전을 책임지는 핵심 교육 과정이다.18일 캐나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김 중위의 이력은 남다르다. 대한민국 육군 병장으로 군 복무를 마친 그는 캐나다로 이민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