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글로벌 한인경제 네트워크를 잇는 ‘세계한인무역단지(World Korean Trade Complex)’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송도를 중심으로 영종, 청라에 이어 강화 남단까지 확장하며, 인천은 수도권을 대표하는 4대 복합경제권으로 도약할 채비를 마쳤다.지난달 28일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석차 인천을 찾은 세계한인제무역협회(월드옥타) 집행부 및 이사장단 200여 명을 대상으로 송도 쉐라톤그랜드볼룸에서 인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 그는 이날 “IFEZ와 월드옥타가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