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글로벌 무역 플랫폼 ‘트레이드잇’이 선을 보였다.지난 5월 28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2026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스프링 몽골’ 행사에서다.트레이드잇은 이 행사에서 자사 플랫폼을 시연하며 참가한 20여개국 44개 지부장들의 주목을 받았다.참가자들이 자신의 회사나 거래 기업명을 입력하자 해당 기업의 수출입 이력이 최근 기록까지 화면에 나타났다. 단순 검색 결과가 아니라 실제 세관·선적 데이터에 기반한 결과라는 점에서 관심이 컸다.트레이드잇은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의 세관·선적 데이터,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