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부터 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WHO(세계보건기구), 우간다 보건부와 함께 추진한 ‘우간다 동부 부소가 지역 성·생식·모자·청소년 보건 서비스 개선을 위한 보건 시스템 강화사업’의 마지막 공식 일정이 완료됐다.이에 그동안 보건 인프라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우간다 동부 ‘부소가’ 지역 주민 약 148만 명이 보다 나은 보건 환경과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4일(현지 시각), 우간다 동부 부소가(Busoga) 지역 내 이강가(Iganga) 지구에서 보건소 28개소 개보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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