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박정희: 경제대국을 꿈꾼 남자’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지난 6월 말 서울 용산을 시작으로, 강남, 대구, 부산, 경주까지 단체 관람이 이어졌고, 매 회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그 열기가 거세지고 있다. 지난 6월25일 CGV용산에서 열린 시사에는 영화 티켓을 받으러 온 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황교안 前국무총리, 이미재 용산구의원, 김석우 前통일부장관, 조원일 前베트남대사, 이재춘 前러시아대사 등이 참여, 흥행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어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기념해 강남구에서 한 차례 더 단체 관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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