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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 유일 한인 에이스 전투조종사를 아십니까

    왕길환 기자By 왕길환 기자November 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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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 전투기 조종사로 활약하며 적기 6대를 격추한 한인 이민자 2세가 있다. 미국 공군에서 적기 5대 이상을 격추한 조종사에게 주어지는 ‘에이스(Ace)’ 칭호를 받은 프레드 오(Fred F. Ohr)다.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완다 오) 사이에서 1919년 오리건주의 농촌에서 태어나 자란 그는 인종차별과 역경을 딛고 전투기 조종사의 꿈을 이뤘으며, 전쟁터에서 미군 전투비행대대를 이끌었다.그는 1938년 육군 예비군에 입대했고, 1941년 11월부터 비행 훈련을 받았다.1942년 가을 영국으로 파병됐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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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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