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게임 실력을 겨루는 ‘플레이갤럭시 컵’을 올해 처음 5개 지역을 아우르는 정규리그로 확대했다.삼성전자는 독일 쾰른메쎄(Koelnmesse)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전자 전시 부스에서 ‘플레이갤럭시 컵(#PlayGalaxy Cup) 월드 파이널’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올해 6회째를 맞은 플레이갤럭시 컵은 갤럭시 스마트폰을 활용해 모바일 게임 실력을 겨루는 글로벌 토너먼트다. 올해 처음으로 지역 예선과 월드 파이널을 잇는 정규리그 방식으로 확대됐다.17개국 32개팀 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