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문화유산회복재단(이사장 이상근)이 캐나다 토론토 로열온타리오박물관(ROM) 한국실 전담 학예사의 영구 존속을 위해 캐나다화 1만 달러(약 1100만 원)를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 약정은 한시적으로 운영 중인 한국실 전담 학예사 직위를 상설 영구기금직으로 전환하기 위한 범동포 모금운동에 힘을 보태고, 해외에 소장된 한국 문화유산의 안정적인 전시와 연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문화유산회복재단은 지난 7월 9일 캐나다 토론토 주토론토대한민국총영사관에서 현지 동포단체인 코리아 루트 이니셔티브(KRI, 대표 이현주)와 함께 ‘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