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청소년연합(IYF) 월드캠프’가 12일 오후 6시 30분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며 세계 청년들의 우정과 희망을 잇는 일주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더 월드 커넥티드‘(The World Connected)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월드캠프에는 65개국 청소년과 대학생 4000여명, 20여 개국 장·차관, 40개국 대학 총장과 교육자, 국내외 시민 등 2만여 명이 함께해 부산을 ’국제 청년 교류의 장‘으로 만들었다.이날 개막식은 IYF 뉴욕지부 소속 테리헨더슨과 최성인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