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각지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 청년 리더와 국내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협력과 미래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장이 3일 경북 안동에서 막을 올렸다.경상북도해외자문위원협의회(이사장 서정배)는 이날부터 5일까지 경북 안동 스탠퍼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경북-글로벌 차세대 리더스 커넥트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차세대 리더들이 국경을 넘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경험과 비전, 가치를 공유하며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는 글로벌 교류 플랫폼이다.’세계를 품은 경북, 미래를 여는 차세대 리더십’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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